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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답사회

"순천길 걷기 — 매월 한 번,
우리 고장을 다시 만나는 시간."

매월 1회, 우리 고장 순천의 역사와 생태적 가치를 재발견하며 함께 걷는 모임. 1995년 동사연 부설 모임으로 출발하여 30년간 이어진 동사연의 대표 답사 활동입니다.

창립
1995. 03.
활동 주기
매월 1회
누적 답사
372회
현재 회원
86명
한얼답사회 답사 현장
30년
이어진 답사

모임 소개

우리 고장을 다시 만나는 한 걸음

한얼답사회는 "순천길 걷기"를 기치로 1995년 동사연 부설 모임으로 출발했습니다. "한얼"은 큰 정신을 뜻하는 우리말로, 지역의 역사·생태·사람의 기억을 발로 걸어 다시 만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 회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답사를 진행합니다. 순천 시내의 골목길에서 별량면 갯벌, 낙안읍성, 선암사, 송광사까지 — 우리 고장의 정체성이 깃든 모든 장소가 답사 대상입니다.

"걷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한얼답사회는 그 보이지 않는 것을 함께 보는 모임입니다." — 한얼답사회 활동가 김OO

답사 후에는 답사록을 정리하여 동사연 자료실에 보존합니다. 30년간 쌓인 372회의 답사 기록은 전남 동부지역에서 가장 깊은 시민 답사 아카이브입니다.

활동 모습

회원과 시민이 함께한 발자취